엔트리 sjpension

홍천강

자차 3분거리, 시간 가량의 산행을 마친 뒤 수심이 얕은 근처 강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면 된다. 팔봉산은 낮지만 바위와 암벽이 많고 능선이 험해 산책하듯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산은 아니다.

김유정역-강촌 레일바이크

자차 24분거리, 강촌 레일바이크는 김유정역에서 강촌역까지의 약 8km를 철길따라 직접 페달을 굴리며 강촌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만날 수 있는 친환경 바이크다. 특히 강촌 레일바이크는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당일 여행으로도 적당하다.

팔봉산

자차 3분거리, 등산객을 두 번 놀라게 하는 한국의 100대 명산, <팔봉산>
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리버뷰